우리 외할머니도 치매 앓다가 돌아가셨는데
가끔 기억 돌아오셔서 내이름 부르면서 사랑한다 해주셨었거든
그거 생각나는데
전혀 예상치도 못했다가
훅들어오네
붕괴3 이후로 미호요겜하면서 또 울일은 없을줄알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