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린 것들은 지금의 젊음이 영원할 줄 알고



저를 보고 늙은이, 틀딱, 늙크크, 영서티 등등 별의 별 단어로 조롱합니다.



하지만 저는



언젠가 여중생 TS를 하거나,



이세계 전생하여 다시 어린 아이의 삶을 살거나,



남들보다 늙지 않는 신비로운 가호를 받거나,



신체 파츠를 바꾸어 늙지 않는 육체를 가질 수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뭣보다 정신연령이 아직 어린애 수준이기 때문에



저는 저를 늙다고 조롱하는 말에



긁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