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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스토리는 벨단의 승리인듯
파에톤의 전체적인 감정선이 벨에 맞춰져있는 느낌이야.
깃털 다 뽑아버린다고 협박한다거나 로봇 폭발하려는데 세르피코에 정신팔려서 영상 복구에만 집중한다거나
범인 목표 추리 도중 잠들었을때도 와이즈가 벨에게 담요 덮어주는게 보호자 느낌이라 더 자연스럽고
아님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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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즈로 하면 벨이 담요 안덮어줌?
덮어줌 근데 글쓴이는 오빠가 덮어주는게 더 노멀하다고 본듯
레미엘은 유명한 레즈라는거임
레미엘이 뭐한다했을때 주인공이 깃털 다 뽑는다했지? 이거 봤을때 ㅈㄴ 웃었던거같은데
전 와이즈인데여 와이즈로 하니 짱몰입됫어요
근데 레미엘은 레즈련같긴함
와이즈가 어울리는 장면 벨이 어울리는 장면 혼재된 느낌이었음
근데 이런 거 볼 때마다 궁금한게 벨 와이즈 둘다 해보고 판단하는 건지 궁금
아까는 다들 인연스 보고는 와이즈단 승리라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