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에서 봤을땐 선배대접도 받고 자기 의견도 잘 말하고 회의중에 상사 앞에서 차나 처마시고 이러는거보고 이게 짬킹 주임원사구나 했는데 뽑고보니 배터리 없다고 말빨라지질않나 자기는 스마트구조체따리라서 잘 모른다 스마트구조체따리라서 별 볼일없다 이런식으로 막 말하네 다리 연결부 뽑아보고 싶어지게
로봇청소기는 연식 오래되어봐야 로봇청소기라는것
기계잖아 - dc App
기계라도 짬킹 대접은 받는줄 알았더만
인권없음 - dc App
그 머시기 테스트 통과하면 인권 생기는걸로 아는데. 방부는 통과 못해서 취급 개판이고
청의 신뢰 이벤트 보면 루미나에서 복권 파는 할매가 언니라고 부르던데 그냥 오래 만난 사람들은 편하게 대해서 그런 거 같음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