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소름이 돋는건 어째서일까...


그건 목적이 일치했던... 첫 동료였기 때문이다...


DIO를 쓰러트리는 이 여행!



고작 수십일이였지만...




마음이 서로 통했던 동료였기 때문이다...




"후회는 없어... 이제까지의 여행에, 앞으로 일어날 일에... 나는 후회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