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능충 = 캐릭을 애정으로 뽑는게 아니라 성능보고 뽑음

그래서 신캐 1돌 좋다 2돌 좋다 이런 소리에 민감하고 못뽑으면 스트레스 받음

근데 또 흔쾌히 1돌전무 해줄만큼의 여력은 없어서 갤에다가 그 울분을 품

팔랑귀임

커뮤니티에 과몰입함

게임하면서 스트레스 받음

너드임

소심하고 음침함




반대로 캐릭터를 애정으로 키우며 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은

어차피 본인 애캐거나 애캐닦이가 아니면 거르거나 최대 명전으로 바이럴에도 흔들리지 않고 제갈길을 감

그러다 내 최애가 돌파 팔이 개빡세게 나왔다?

그럼 돌파 해주면 좋고 지금은 무리라도 복각때마다 존버해서 조금씩 뚫어주면 됨

돌파옵이 셀수록 퇴물화도 늦고 강해지는 재미도 계속 느낄수 있어서 좋아함

커뮤 여론에 매몰되지 않음

현명함

기가채드임

진정으로 찢을  즐기는 게이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