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매 튼실해서 찢붕이들은 다 알았겠지만

달달한 유산균 냄새 흘리면 생쥐처럼 눈감고 코 씰룩이면서 어딨는지 찾아다니고

유지방, 고체형 유제품, 견과류 같은거에 껌뻑 죽어서 고체/슬라이스/스틱 치즈나 땅콩버터, 캐슈넛, 아몬드 같은거 입에 달고 살듯


치즈 올린 쥐덫 보고 코웃음 치면서 애써 무시하다

주연한테 덫 물린 꼬리 들키고 자존심 상해할 생쥐 실카 모먼트 씹덕망상하니까 너무 기분 좋은데 정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