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가 나오고나서 데니와 성장재화가 쪼들리며 키우던 고통이 지나고 나니반대로 캐릭터가 안나와서 성장재화만 파밍하다가 끄는 권태감이 몰려옴이벤트가 없어서 지루한 권태감이 끝나고 나니전투비중 늘리라는 말 잘못알아듣고 잡몹전투로 도배해서 로딩 존나시키는 이벤트라는 고통이 찾아옴이 게임에서의 선택지는 고통을 잊기위한 권태감 혹은 그 반대뿐인걸까 내 게임태도가 병신인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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