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콜이 뭔가 수상쩍은 돈 되는 이야기를 가져옴-


중반까진 잘 되면서 니콜이 다 돈방석에 앉게 생겼다고 잔뜩 기가 올라서 오호호홋 하면서 좋아함-


갑자기 마지막에 다 틀어지고 일단 급한 불은 끄자고 파에톤이 나섬-


니콜이 "이번에 대 적자야!" 하고 울쌍이고 에이에이 더 큰일은 안났으니 다행이지 하고 달램-






젠레스 접을때까지 거의 반년에 한번 패턴으로 이런 스토리 나올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