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컨텐츠도 없고 할 사람도 다 했고 접은 사람은 다 접었기도 했으니


뭐라고 해도 할 말이 없긴 하네








하지만 이것만큼은 기억해라

언젠가 미야비라는 동물이 나타나서 우리를 구원해 주실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