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에 김ㅅㅈ 젠존제 리뷰 영상 보고 들어왔는데
티비 호불호는 정확한 평가였지만
액션 관련 평이나 일상물이란 평가는
막상 겜 해보니깐 '아니던데...?' 싶더라구
물론 초반 십몇렙 튜토리얼 할때는
나도 '액션관람겜 족같네' 했었는데
도전모드인가 켜놓고 하니깐 스토리 밀면서
평타질만 한다고 몹이 죽는정도는 아니라서 ㄱㅊ았음
스토리 내용은 복선 까는거나 전개 방향성 보면
마냥 일상적인 스토리가 아니라
거대한 스케일의 음모와 어둠의 세력에 맞서게 될 거라는 게 느껴져서
'세상을 구하자'는 여타 다른 판타지 겜들의 웅장한 서사와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았고
스토리 외적으로 일상물인 거는... 다른 겜도 다 똑같지 않나? 싶어
내가 8월 중순에 유입된 뉴비기는 한데
유튜브는 게임 초반 평이라 많이 다른 건가?
렉카들이 나오자마자 영상 싸야지 겜 진득하게 올라가고 쌀 시간이 어디씀
물론 초반이미지 좆박으면 그것도 벽이라고 하는 건 맞음ㅋㅋ
나름 45렙인가 찍고 리뷰했다는데 흠...
렉카영상은 보눈거 아니래 - dc App
이게 뭔 일상물이야 ㅋㅋㅋ
ㄹㅇ루... 근데 영상에선 길게 다루더라구
이 게임이 비호감 스택 존나 쌓았었음 초반에 180뽑 광고도 구라고 튜토리얼 4시간 쳐박아야되는데 4시간 박고나면 상시뽑 테이프 20개에 한정 10연차주고 끝 ㅋㅋ 걍 욕을 바가지로 안쳐먹을수가 없는 비호감작이였어서 뭐든지간에 단점인거같으면 존나 부각시켜서 다같이 팼었음
악귀새끼마냥 30렙 넘겨서 겜 푹먹 갈기는거 기준으로 광고에서본 180뽑기 모이긴하는데 여기까지 올사람이 없겠다 싶음. 그래서 중국 유저 1/10토막 났다고 하던데
후발주자라서 오히려 더 즐겜하는 부분이 있구나..
1/10토막은 놀랍네 ㄷㄷ
이 겜 스토리 좋은 게 무슨 절대악 절대선 구도로 계속 대립해서 정의구현하는 내용이 아니라 캐릭마다 지들 밥 벌어먹으려고 살아가는 스토리라 재밌었음
마자 복선깔고 회수도 잘하고 스토리 넘 재미씀
그렉카 붕스때도 좀..
예엣날엔 되게 유익한 채널이다 생각했던 때가 있었는데 지금은 마니 변했나..
사실 아직까지는 설정 공개 뿐이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