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전에 김ㅅㅈ 젠존제 리뷰 영상 보고 들어왔는데
티비 호불호는 정확한 평가였지만
액션 관련 평이나 일상물이란 평가는
막상 겜 해보니깐 '아니던데...?' 싶더라구

물론 초반 십몇렙 튜토리얼 할때는
나도 '액션관람겜 족같네' 했었는데
도전모드인가 켜놓고 하니깐 스토리 밀면서
평타질만 한다고 몹이 죽는정도는 아니라서 ㄱㅊ았음

스토리 내용은 복선 까는거나 전개 방향성 보면
마냥 일상적인 스토리가 아니라
거대한 스케일의 음모와 어둠의 세력에 맞서게 될 거라는 게 느껴져서
'세상을 구하자'는 여타 다른 판타지 겜들의 웅장한 서사와
크게 다른 것 같지도 않았고
스토리 외적으로 일상물인 거는... 다른 겜도 다 똑같지 않나? 싶어

내가 8월 중순에 유입된 뉴비기는 한데
유튜브는 게임 초반 평이라 많이 다른 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