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가챠겜도 수없이 해왓고 지금도 3개하는데 무슨차이인지 말로 설명은 못하겠는데 뭔가 그냥 만족도가 적음
하는게임들 월패스 기본에 미래시 있는겜들은 준비할꺼오기전에 달에 1트럭정도하는데
요즘은 거의 고착화되있어서 어디나 비슷비슷하잖아 월패스값 트럭값
비싸고 안비싸고 문제가아니고 뭔가 만족도가 그냥 적음 그 다른겜에서 픽업뽑았을때 그 느낌이 안나
다른 가챠겜도 수없이 해왓고 지금도 3개하는데 무슨차이인지 말로 설명은 못하겠는데 뭔가 그냥 만족도가 적음
하는게임들 월패스 기본에 미래시 있는겜들은 준비할꺼오기전에 달에 1트럭정도하는데
요즘은 거의 고착화되있어서 어디나 비슷비슷하잖아 월패스값 트럭값
비싸고 안비싸고 문제가아니고 뭔가 만족도가 그냥 적음 그 다른겜에서 픽업뽑았을때 그 느낌이 안나
캐릭터 뽑아서 뭐 할 수 있는게 없거든
왜냐면 가챠가 가챠가아니라 사실상 천장값 거의무조건내야하는느낌이라그렇다
그런가 이건가 너무 확률대로 나오니까 쫄리는맛이 없는건가
마을에 세워두고 걸어다는게 은근 커
원신식BM = 뽑기가 재미없음 반면 부담은 존나심함
걍 념글처럼 게임사가 우리도 최선을 다해서 재투자한다 이느낌이 안나서 그런듯
원신은 비엠 똑같아도 겜 들어가서 해보면 돈 쏟아붇고 똥꼬쇼한거 느껴져서 트럭박아도 아까운 느낌이 덜들던데 찢은 좀 아쉬움
확실히 눈으로보이는 뭔가가있으면 돈아깝단 생각이 안들지 찢은 그게 부족한거같기도
맞음 난이도 얘기도 그래서 나오는 거고 제인을 뽑았다 -> 제인을 굴리고싶다 -> 제인 없어도 다 깨는 허접난이도라 뽑고 세팅해준 보람이 1도 없음
너무 쉬워도 문제가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