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레오니다스 왕의 가르침을 마음에 새기고

노동력을 최대한 덜 내주고 사장의 돈을 빼앗는 이기적인 딜교로 항상 우위를 점하고 있음

이 글을 쓰는 지금도 스파르타식 딜교중이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