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 리카온, 벤, 엔톤등 남캐들은 하나같이 성격이 진짜 개꿀잼 그자체인데 여캐들은 다 어디서 한번씩 먹어본 맛이라 그런지 굳이 얘를 내가 빨아야하나 싶은 느낌도 없잖아 있음 원신의 푸리나같은 그런 여캐가 잘 없달까 솔직히 찢에서 그나마 캐릭터성이 존나 재밌는게 벨임
폰타인 혼자 다 떠먹여준 푸리나같은게 쉽게 나오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