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명전->오픈때는 대유잼이었으나 차징이 난이도 있는 컨텐츠가면 조작감을 많이 해침(타나토스 ㅅㅂ)+그로기 게이지 관리 너무 피곤(소우카쿠)
주청니->청의 합류하고 깔끔한 조작감+훌륭한 성능 / 청의 섬락전압 스택관리 하다보면 손가락+눈 피로함
제세루->정갈한 사이클구조 / 온필드 조작감 대 만 족
엘렌팟 처음엔 굉장히 재밌게 썼지만 나중에 나온 파티들과 비교하면 사이클이나 운영이 매끄럽지 못함.
인플레 좋은방향으로 오고 있다고 생각해
근데 캐릭성은 엘렌이 GOAT라고 생각함 앞으로도 얘 만한 애 뽑기 힘들지 않을까
다음 버전 카이사르 버니스 넣고 제인팟 완성 기대 된다
인플레 없으면 신캐를 누가 뽑냐고
엘렌 이제 다시쓰면 잡몹부터 존나 귀찮음
인플레에 피로감을 처넣는건 또 신박하네
타나토스는 제세루가 더 문제 아님? 패링안치면 순간이동 존나 하는데
사실 타나토스는 뭔 파티 데려가도 문제같긴한데 엘렌 차지가위 빗나가는게 잴 화나더라구
제인 샬코도 빗나갈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