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스 키핑 애들 앞에서 


리카온의 꼬리를 잡아 올려서

그 가랑이 사이에 있는 뭔가가 툭 하고 나온걸


내 손으로 이리저리 만져주면서 리카온은 "읏..흠...." 이러면서 참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