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순간부터 데이터 쪼가리에 돈 박느니 피규어 사서 내방에 전시하는게 훨씬 이득 아닌가? 생각해서
전시장도 사고 피규어도 모으면서 만족한 삶을 살고 있었는데
뭔가 어느 순간부터는 게임을 해도 허전하더라 그리고 정신 차려보니 피규어도 사고 캐릭도 뽑는 내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