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무엇이냐.

수염패랭이.

그중에 대쉬크림슨이라는 이 아이.

수렴패랭이는 여러 색이 있는데 개인적 취향으로 이 아이가 가장 이뻤음.

사진이 좀 밝게 나왔는데 검붉은 벨벳 질감임.

다른 패랭이들은 키가 좀 작은 편인데 난 키가 좀 큰 중간층 정도의 꽃을 원한다~ 그러면 수염패랭이를 키우시면 됨.

수염패랭이는 한 40,50cm정도는 올라오는 듯.

개화기간도 한 5개월정도? 근데 뒤로 갈수록 꽃볼이 좀 작아지는 경향이 있었으니 영양을 좀 잘 챙겨줘야 할 듯.



자아~ 찢붕이들도 효도핑계로 하나 들여보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