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성으로 뽑다보니 한정캐는 어찌저찌 다 뽑았음.
하루에 겜하는 시간은 1시간 남짓. 충전은 월정액이랑 패스 고정으로 함
1파티 (육성중)
엘렌 (명함+별빛엔진풀돌)
리카온 (명함+전무)
소우카쿠 (3돌+전무)
2파티 (육성완료)
주연 (명함+전무)
청의 (명함+전무)
니콜 (4돌+전무)
3파티 (육성안됨)
제인 (명함+???)
세스 (3돌+???)
루시 (2돌+???)
이 상황에서 1파티 유기하고 2파티를 키워야할까?
2파티는 전무들 뽑아준 상태라서 유기하긴 아깝고
1파티 3파티 비교했을때 고점 높은건 역시 3파티려나?
3파티 세명다 처음부터 육성할생각하니 너무 막막해서...
1파티 육성완료하고 3파티 육성으로 넘어갈지
1파티 유기하고 3파티 육성 시작할지 고민됩니다.
제인 전무는 뽑을 생각이 아직은 없어요.
엘렌 전무 없는거랑 소우카쿠 4돌 아닌 거 생각하면 3팟에 힘 주는 게 좋을듯 이상팟 그로기팟 하나씩 키우는 게 접대받기 유리하기도 하고 버니스랑 카이사르도 고점도 열려있으니
근데 제인을 키울거면 전무는 뽑아주는 게 맞다고 생각함 효율 차이 꽤 나던데
명함에 전무 없는 제인 쓰느니 엘렌 쓸듯
얼음 접대 당분간 없을거라서 2팟 3팟 키우는게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