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림 같은 전형적인 오픈월드 좋아하는데

오픈월드라는 것도 양이 곱빼기지 채워지는 컨텐츠 타입은

몇가지가 안돼서 하다보면 등장인물만 다른

반복퀘 같은 느낌이 들어서 물림

그걸 만회할수 있는 

매번 흥미로운 스토리로만 채우기도 굉장히 어렵고


찢은 해보니까 그런점이 없어서 오히려 좋았음

그렇다고 TV가 최선이냐?

그건 아니지만 

반대로 또 오픈월드만이 정답은 아니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