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반 판타지 컨셉으로 잘 나가다가 신규 지역 개방했는데 갑자기

길거리에 "워 아이 베이징 톈안먼~" 이런 노래 흘러나오면서

복장도 짱깨냄새 존나 풍기는면서 여기저기 빨간색 장식물에 훠궈 가게랑 탕후루 파는 가게 널려있고

저쪽에 쯔-옌 이랑 청의 있어서 가까이 가보니 갑자기


"훠훠훠어- 이고슨 이전 에리두가 공둉에 삼퀴어 쥐귀 전의 전통을 유쥐한 거뤼 입니돠-"

옆에 듣고있던 청의가 또 좆같은 소리로

"워씽빠찌찌? 식객민웈ㅋㅋㅋㅋㅋㅋㅋ"

하면 벨이 "아하! 에리두에는 원래 이런 재밌는 전통문화가 있었구나! 대다네~!"

이지랄 할 생각하면 ㄹㅇ 보닌 슬퍼서 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