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자랑 보스가 계속 쉴새없이 공격 몰아붙이는게 불합리하고 불쾌하다는 애들 많았는데 

개인차가 있으니 그렇게 느낄순 있음
근데 얘들도 지금 그 전투의 마지노선이 2명이란걸 알고있는지, 보스 3마리를 풀어놓지는 않음

그리고 이 마저도 어려워 할 사람을 위해서 클리어 조건을 타임어택이 아니라 노데스로 해놓음 
이건 미호요 게임치고 상당히 이례적인 엔드 컨텐츠 기준임 
왜냐하면 미호요 이새끼들은 보통 어떻게든 딜딸쳐서 빨리 깨게하는게 이새끼들 방식이었거든 
물론 격변이 지금 60랩만 찍어도 밀리는 수준의 허벌난이도긴 한데 이건 겜 초반이라 그런거라고 생각하는 중임 

결론은 그냥 유저한테 아무리 개 똥손이여도 꼬라박으면 깨질 수 있을 것 같은 컨텐츠를 주는건 좋은 방향이라고 봄 
그게 난 분쟁의 의도 같고 그래서 분쟁 같은 컨텐츠가 계속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