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파 없어서 청의 뽑았는데 픽업 보다는 300뽑 향하다 리카온 얻고

300뽑은 뭐 뽑아야 할지 공중에 떠버림

엘렌 1돌 전무, 리카온, 소우카쿠 퍼펙트로 조합이 완성 돼서 추가 변경이 힘들고

11호 1돌, 청의, 루시 2돌 상태로 엘렌 팟과 큰 차이없이 유사하게 활용하니 굉장히 쓸만함

청의 뽑지 말고 300뽑 콜레다를 뽑았어야 카이사르와 시너지 생각했을듯 아니면 11호 카이사르 루시 팟이 격파 성능도 괜찮으려나?

현재 2파티 조합 완성 된 상태로도 초기 2주 제외 모든 컨텐츠 퍼펙트 하게 즐기기 문제없는 상황이라

3파티 컨텐츠 추가라던지가 필요해 보이는듯

디스크 완벽 파밍은 아직은 거르고 슬슬 주력 2파티 분재 끝나는 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