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봤을땐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바이브 같음
자기도 예전에 강간당했다가
피임하려고 사후 피임약 먹었는데
생각해보니 수정란도 생명인거 같아서
이 작디작은 생명을 죽이는 건 좀 잔인한 처사라 느껴져
바로 토해냈지만 이미 약은 흡수된 뒤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봤지만 결국 찾지 못했고
물을 마시면 약의 농도를 줄일 수 있진 않을까? 라는 의문이 듦
그렇게 한시간동안 물을 마시면서 결국 탈수 증세까지 오며 기절해버림
나중에 깨어나 보니 결국 피임 확정으로 아래로 눈물을 쏟아냈다고
- dc official App
이거 맞는듯 ㅇㅇ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