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옆집 붕스에 비소 생긴거 맘에들어서 슬쩍 찍어먹으러 갔는데


칼같이 웰트인가 하는 아재 픽뚫 넣어주는거 보고 그냥 젠레스나 하기로 했음


두곳에 트럭박기엔 내 지갑이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