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바로 창조의 로프꾼 "아델리우스"
전설적인 로프꾼 "파에톤"의 할아버지
공동 속에서 죽은줄 알았지만, 홀로 살아남아 다시끔 현현했다
진영 - "Ramdom Play"
속성 - 물리 + 에테르 (최초의 하이브리드 캐릭터)
일반 공격 - 회천하는 진리
"진리는 변하는 법이지."
전방으로 27회 공격하며 적에게 아델리우스 공격력의 100%, HP 100%를 합산한 물리와 에테 피해를 54회에 걸쳐서 준다.
아델리우스의 일반 공격은 2가지 효과를 갖는다
1. 공격과 동시에 "창조 포인트"를 하나 획득한다.
"창조 포인트"는 공격이 적에게 적중하지 않았을 때도 획득할 수 있으며, 창조포인트 5개 획득 시 강공격 게이지가 1칸 증가한다
2. 이 공격은 적의 방어력과 속성 저항을 100% 무시한다.
특수스킬 - 생과 사, 음양의 조화, 삼라만상의 세계
"음양은 불변한다."
해당 특수 스킬을 사용하려 할 때 "에테르의 바다"와 "물리의 나무"을 선택할수 있다.
선택 시 해당 소환물이 필드에 소환되며, 소환물 2개는 공존 할 수 있다
"에테르의 바다" - "에테르의 바다"가 소환되어 아델리우스 공격력의 500% 에테르 피해를 적에게 매 초마다 준다. 적의 방어력과 모든 속성 내성을 50%를 에테르의 바다가 필드 위에 존재하는 동안 깎는다. 에테르의 바다는 적에 공격에 파괴 될 수 있으며, 또한 소환한 파도에 적중당한 적 전체에게 100%의 기본 확률로 "얽힘" 상태이상을 부여한다(지속 시간: 30초)
"죽음이여, 몰아쳐라."
"물리의 나무" - "물리의 나무"가 소환되어 아군에게 아델리우스 HP 500%의 치유를 1초마다 제공하며, 소환과 동시에 아군의 모든 상태 이상을 해제하고 효과 저항 50%와 모든 속성 저항 50%를 물리의 나무가 존재하는 한 부여한다, 물의 나무는 적의 공격에 의해 파괴 될 수 있으며 첫 소환 시 적 전체에게 100%의 기본 확률로 "속박" 상태이상을 부여한다
"생명이여, 솓아나라."
궁극기 - "운명, 창조"
"내 운명은, 내가 창조한다!"
아델리우스의 필살기는 3개의 효과가 있으며, 3개 중 하나를 선택해 발동 할 수 있다.
"강공" - 적에게 아델리우스 공격력 5000%의 에테르+물리피해를 입힌다. 해당 공격은 적의 방어력과 속성 저항을 100% 무시한다.
그 후 모든 적의 강인성을 전부 감소시킨다
"부숴져라!"
"강공" - 적 1명에게 아델리우스 공격력 10000%의 에테르+물리피해를 입힌다. 해당 공격은 적의 방어력과 속성 저항을 100% 무시한다.
"꿰뚫려라!"
"화합" - 아군 전체에게 "무적"을 부여하고 가하는 피해를 100% 증가시키고 공격력을 아델리우스 공격력의 1000% 만큼 증가시킨다. 또한 아군의 치명타 확률을 100%로 고정시킨다.(지속 시간: 30초)
"축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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