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때부터 했음.
엘렌뽑때 11호픽뚫나서 그후로 안돌렸고 (ㅈ ㄱ같아서)

무기는 50까지만 돌려놓은상태였음

상시에서 네코두마리 리나전무이렇게 먹고 버티고버티다가
-11명함
-네코1돌
-리나전무

이게 내가 가진 전부였던거임. 그동안

크롬 28000개쌓아놓고 오늘 명전하니까 17000정도 남았음







결론

나같은 5900단은 그냥 딜러보다 서폿위주로 뽑는게 겜 길게하는법이라고 생각함.

재미있냐고? 솔직히 제인체험할때보단 그냥 그랬음 스킬만보면

원신종려뽑은정도로 슴슴했는데 상시딜러박고 피증들어오는양보고

역시 서폿위주로 뽑아가는게 맞다고생각함.

피증체감이 내가 너무 ㅈ같이 디스크 파밍안해서 그럴 수도있는데...

11호 보통 불붙여서 그을때 저항값없으면 11000-14000정도 들어가는것같은데

카이사르 피증받고서는 19000-23000사이들어가는것같음

솔직히 뽑고서 첫 지원픽업캐는 무슨 느낌으로 나올까 생각들었고

방어캐가 이정도버프량이면 다거르고 지원픽업을 기다릴까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