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때 엘렌 전무 뽑고 주연은 11호 픽뚫당해서 걸러지고

청의 명함만 뽑고 몸비틀면서 플레이하다가 제인도 놓치고 카이사르 와서야 전무까지 뽑았는데

청의 카이사르 이 둘 뽑으니까 덱 유연도 높아져서 11호가 살아남

시유 난이도 높아지기 전까지 계속 딜러 거르고 서폿이나 뽑으려고
주연이랑 제인 못뽑은거 존나 아쉬웠었는데 카이사르 만족감이 너무 높아서 이제 좀 아쉬움을 잊을 수 있었다
근데 이건 나같은 성능효율충한테만 해당되는 얘기고 애정픽 챙기는 사람이면 비틱 없인 소과금 절대못할듯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