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사르 꽉누른 고봉밥 반천으로 리나가 1돌이되어서..
1파티 제인 세스 리나
2파티 파이퍼(풀돌) 버니스 루시(2돌 진)
둘다 물리 섞여서 좀 그럴거 같긴한데 방법이 없다.
그레이스를 키우긴 좀 글찮어
청의 있어서 라이터햄 넘기고.
야나기는 반천 쳐보고 나옴 파이퍼 자리 대신 넣고.
나중에 강공캐 하나 나오면
위에꺼 한파티에
강공캐 + 청의 +지원 무언가(리나 루시 etc)
이렇게 굴리려하는데 어때?
사실 버니스 자리를 카이사르로 다 대체 가능한거 같은데
지원쪽 커버가능한 카이사르냐
이상팟 밀어주는 버니스냐 진짜 고민되네 어렵다 찢겜..
원래 고민할 필요가 없는데 제인만 들고 시작한 계정은 상시에 널린 물리딜 4캐릭 키우기엔 너무 낭비같은 감이 있어서 그럼 차라리 엘렌 주연이면 물리 하나 쓴다는 생각으로 이무거나 하나 잡고 키울만 한데
딱 내가 느끼는 감정이야. 다만 엘렌 주연 전투스타일이 내맘에 안 들었어서 없는거 고른거라 내가 감당해야하는 부분으로 생각해ㅠ
2파티 계획까지 완벽 야나기 반천계획까지도 완벽 3파티 강공 청의 카이사르 << ㄱㄱ
카이사르 반천상태고 카이사르 아직 안뽑았으면 카이사르 뽑지말고 버니스 걍 노리는게 훨씬 나음
걍 쉽게 카이사르 거르고 버니스 야나기 뽑느다로 계획 잡는게 젤 베스트임
지금 2파티 못굴려서 꼽긴한데 어차피 2주 정도 되 버니스니 좀만 더 참는게 낫겠지. 어차피 소과금이라 전무는 다 거를 생각이라 내가 카이사르 뽑아도 고점이 낮을 거거든
후에 나오는 강공캐릭도 아마 다른애랑 세트로 나올텐데 (주연과 니콜, 엘렌과 소우카쿠 이런식) 굳이 카이사르를 미래를 보고 들고 갈 이유가 1도 없음
맞네 제인 세스도 그렇고 카이사르 있으면 당연히 고점 높고 편하겠지만 하위호환 a급 신캐로 대체 안되냐 하면 그건 아닐 가능성이 높겠네
2파티는 야나기 버니스 +@(루시도 괜찮을듯 아니면 야나기가 다른 세트랑 쓰이면 걔랑 쓰고)로 계획잡아라 지금 니 픽업에서 청의가 붕뜨는것처럼 젠레스 픽업은 항상 세트라는걸 기억해둬 (청의는 결국 주연하고의 파티가 고점이 제일 높을거임)
그니까 청의는 아쉬운대로 나중에 땜빵각을 봐야겠어 주연이 없으니 확실히 붕 뜨더라 상황따라 리나랑 교체각으로 쓰다가 다음에 뽑을 강공캐가 청의랑 쓸만하길 기도 해야겠어
니가좋아하는캐릭 넣는게마즘 여기서 시간좀만 지나면 명함 더들어와서 덱넘침
하긴 지금 캐릭풀 부족해서 2파티 안돼서 꼬운게 메인이니 시간지나면 해결되겠지.. 2파티 계획까지 내가 잘못 생각한 부분은 없나? 야나기 파이퍼 대체 같은 부분
ㅇㅇ 별 문제 없는듯 좋아하는캐릭만 넣고 잘깰수잇음 딜러로 모르는 미래시 예상해서 대비하는게임은 아니라서 맘에안드는딜러 미리뽑아놓으면 망하는경우가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