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믹이 어렵진 않은데

tv 던전의 단점을 총집약한 느낌임


한칸가면
"여긴 정전이야."
한칸가면
"어떻게 불을 밝히지?"
한칸가면
"로프꾼님 여기선 제가.."
한칸가면
"저 앞의 유령은 뭐지?"
한칸가면
"여기선 플래시를..."
한칸가면
"페어리, 저 앞을.."


시이팔

뭐 할때마다 강제 대화 들어가니까

헛웃음 나옴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