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정신병이 좀 심해져서 심적으로 힘든데근무시간중에도 햄찌만지고 힐링하고싶은데 아크릴 케이지두고 여기서 햄스터키우면안됨?여기 근무지근처 다 산이라 어쩌다 햄찌 죽어도 뒷산에 뭍어서 바로처리가능한데요새 자꾸 울고싶고 막 눈물날것같고 힘들어서 동물한테 위로받고싶음ㅠㅠㅠ
붕평
담당자한테 물어봐
여기서 지랄하는게 아니라 니 담장자랑 이야기를 해야지 ㅋㅋㅋㅋㅋㅋㅋ
개고기 보신탕 먹으면 싹 낫는다 믿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