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새끼 자꾸 조용히 닫아달라해도 안듣고 쎄게 닫길래3대 460의 힘으로 존나 쎄게 닫는중에어팟 노이즈 캔슬링을 뚫고 나오는 강력한 폭발음에옆집새끼 심장 철렁 내려 앉을 생각하니 기분이 좋음 ㅋ
문 부숴지겠노
진심 원룸에 물건 엎어질정도로 쎄게 닫으니깐 옆집 귀 터트릴 각오로 닫는중
집주인 피눈물
좋아하는 에이전트 누구
아 존나공감된다 옆방 미친년 이사오고 존나시끄러워서 진짜 - dc App
좋아하는 에이전트빨리
이게 맞지 ㅇㅇ
조용한 사람은 조용한 사람끼리 시끄러운 사람은 시끄러운 사람끼리 모아놓으면 좋겠다 나 혼자 개손해 보는 느낌
그래서 그냥 한번 너죽고 나죽자식으로 닫음 ㅋ
칼맞으면 어카게
칼맞기전에 패링하면됨
뼈와 살이 분리되실 듯
3대 460 ㅇㅈㄹ하는건 좀 찐같네...
그렇게 하면 개뿔 소용 없고 쾅 소리 날때마다 달려가서 문 두들기고 혼자 사냐고 쪼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