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주말 오전, 저는 평소 루틴 중 하나인 아침 산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어이쿠야 제 바지의 단추가 떨어져 바지가 홀라당 벗겨지더군요. 저는 아끼던 바지의 단추가 떨어졌다는 사실과 길에서 바지가 벗겨졌다는 수치심에 너무나도 큰 충격을 받아 그 자리에서 완장을 외쳤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소리쳐도 완장은 끝내 나타나지 않았죠... 정말 필요할 때 나타나지 않는 완장이 정말 제대로 된 완장일까요? 전 아니라고 봅니다...
배불뚜기 왓노
완장은 직무유기죄로 버거를 뿌려라
특검하라
구속플레이하라 - dc App
게이야 손은 가리는게 좋지 않겠노
할아버지 손 머고
이건 완장이 잘못한게 맞지ㅇㅇ - dc App
빤스 이쁘노
세월의 풍파를 정통으로 맞은 손과 좆같은 반바지 검은 양말까지
어이쿠야.. - dc App
완장은 잘못이없다. 부검해서 깨끗함을 증명해라!
진짜 겜이 영포티틀딱들이 많긴하노
와 다리털 보이는거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