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의때 입문했는데 다른 A급 딜러들은 성능 둘째치고 모션이 하나같이 금방 질림

청의도 뽑았는데 금방 질렸고

근데 제인은 편의성이랑 간지 둘 다 챙겨서 그런지 든든한 국밥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