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상금 500만 데니의 사나이 펄만이야










빈민가 주민들을 거리째로 공구리치려한 대학살 미수


법정으로 향하던 비행선이 갑자기 모종의 이유로 공동 위로 모습을 드러낸 발레타워에 파킹

수면가스로 모든 탑승인원을 재우고 피해자인척 같이 누워있다가



사실 이 모든게 펄만의 계획이었던거야

하이재킹과 인질을 미끼로 몰래 일어나서 비행선을 탈취해 도망 



이렇게 보니 씹 네임드 범죄자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