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범용성이 좋아도, 한정 지원 나오면 절대 그 자리 대체 못한다는 거였는데
월정액만하는 무과금 입장에서 그 모든 한정지원 다 뽑아가려고 받는 스트레스보다,
범용성 GOAT 카이사르 하나 확보해두면 더이상 캐릭 뽑기에 부담 안가지고 한정지원캐 하나둘 넘기면서 시즌마다 업그레이드되는 메인 딜러만 노려주면 됨.
나도 실드 보유시 공증 1000pt 는 언젠가 당연히 그 이상 공뻥해주는 지원캐가 나올거라고 생각하는데,
카이사르 전무 옵션과 교체패링 시에 부여되는 적이 받는피해증가 25% 디버프는 절대 인플레에 먹잇감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해서 뽑았다.
픽업때마다 트럭 질러서 한정지원캐 뽑아갈 사람은 카이사르 거르는게 맞는 판단임 ㅇㅇ
그 말이 틀렸다는건 아니고, 가끔 보이는 카이사르 신포도단 논리에 내 입장은 이렇다고 말하고 싶어서 글 써봄
뭐냐 이 찐따는
ㅎㅇ
언제나 이런 글은 유동햄
이런글이 뭔데?
뭘 대단히 착각하고 있노 그냥 피증25%인데 뭘 인플레의 먹잇감이 되지 않는다 이러고 있음 ㅋㅋㅋㅋ
ㅎㅎ
피증25%가 특별한 별도의 곱연산 1.25배 인줄 알았나보네 이건 좀 슬픈데
아 그게 아니었어!?
파이퍼가 100 으로 때리면 125 되고, 제인이 1000 으로 때리면 1250 되는게 아니라고?
아직 한정지원 하나도 안나왔고 언제 나올지도 모르는데 왜 김칫국
김칫국 먼저 마신다가 이상황에 쓰는 말이 맞아?
예정도 없는데 한정지원 뽑는 스트레스 상정하는게 김칫국이지
아하~ 그렇긴 하네, 근데 한정지원캐릭이 안나오겠어? 합리적인 추측 해본건데
액션겜이라 말뚝딜 싫다고 거르던디
아이러니하게도 카이사르 실드 유지하려면 말뚝딜 하면 안 됨 ㅋ
그걸 말뚝딜 아니라하기엔 좀
나도 이거 싫더라 액션겜 액션성이 확 줄어듬 종려만큼은 아니지만 게임이 너무 루즈해짐
종려도 전투 스트레스 낮춰주는 실드부여가 픽률 항상 90% 유지해주는 이유 아니겠나?
카이사르 걸럿는데 한정지원 땜에 거른거 아니라서 시작부터 글러먹음 걍 캐릭이 재미없어보임
너 같은 사람도 있지~
재미없어 보여서 안 뽑은걸로 하는 말이 아니라, 한정지원캐에 어차피 밀려날 캐릭이라고 신포도 하는 사람한테 하는 말이야 ㅎ
늘 있는 wwe
주택청약 이번달을 포기하느냐 카이사르를 뽑느냐의 기로여서 주택청약을 선택했다.
청약을 포기하면 안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