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범용성이 좋아도, 한정 지원 나오면 절대 그 자리 대체 못한다는 거였는데


월정액만하는 무과금 입장에서 그 모든 한정지원 다 뽑아가려고 받는 스트레스보다,


범용성 GOAT 카이사르 하나 확보해두면 더이상 캐릭 뽑기에 부담 안가지고 한정지원캐 하나둘 넘기면서 시즌마다 업그레이드되는 메인 딜러만 노려주면 됨.


나도 실드 보유시 공증 1000pt 는 언젠가 당연히 그 이상 공뻥해주는 지원캐가 나올거라고 생각하는데,


카이사르 전무 옵션과 교체패링 시에 부여되는 적이 받는피해증가 25% 디버프는 절대 인플레에 먹잇감이 되지 않는다고 확신해서 뽑았다.


픽업때마다 트럭 질러서 한정지원캐 뽑아갈 사람은 카이사르 거르는게 맞는 판단임 ㅇㅇ 


그 말이 틀렸다는건 아니고, 가끔 보이는 카이사르 신포도단 논리에 내 입장은 이렇다고 말하고 싶어서 글 써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