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초반 공동 탐색할 때나 해당되는 말이고,
공동 tv구간 삭제되고 메인스토리 진행방식이 컷신 & 필드 대사로 바뀐 시점에서 이미 끝났음
벨을 골라야 벨로 움직이면서 캐릭터랑 대화 이어갈 수 있고,
그 동안 와이즈는 어디가서 뭐하는지 보이지도 않음.
스토리 밀면서 하루 일과 끝낼 때마다
밤꽃냄새나는 새내새끼 방에가서 잠자기 vs 향긋한 샴푸냄새 풍기는 여고생 방에가서 잠자기
와이즈 고른 놈들은 가끔 운좋게 여동생 방 문 열려있을 때 몰래 들어가서 아무 상호작용도 못하고 서성이다가 쫒겨나는 신세임 ㅇㅇ
그 밤꽃냄새가 좋은건데
다른건 모르겠는데 사내방이 어쩌구 여고생방이 어쩌구 ㅇㅈㄹ하는건 좀 병신같네...
ㄹㅇ 뭔 어디까지 몰입을 처하는건지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