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를 울고 웃게 만들었고
갤에서 할 얘기 없을 때 아무 생각 없이 툭 꺼내서 담소를 나눌 수 있게 하여 커뮤니티로의 기능을 살려 준 미야비님 감사합니다.

성형을 하여 우리들에게 더 이상 웃음을 주진 못하겠지만 당신이 우리에게 헌신했다는 것을 우리 찢갤은 잊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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