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렌 - 카이사르도 없을때라 ㅈㄴ 불편하지만 그냥 그땐 원래 이런 게임이구나.. 이게 쌘거구나.. 가위질 해야하는구나.. 하고 넘어감
주연 - 그로기때 딜 몰아넣는거 이게 젠존제 클래식이네 느낌, 청의 나오고 나서는 그냥 이게 이게임의 정답이구나 생각듬
제인 - ??? 내가 지금까지 하던 똥꼬쇼는 뭔가 싶어짐 ㅅㅂ 그로기 왜함? 회피에 정당한 리턴이 있고 세스 회피반격 야스 이게 액션겜이구나 싶어짐
엘렌 - 카이사르도 없을때라 ㅈㄴ 불편하지만 그냥 그땐 원래 이런 게임이구나.. 이게 쌘거구나.. 가위질 해야하는구나.. 하고 넘어감
주연 - 그로기때 딜 몰아넣는거 이게 젠존제 클래식이네 느낌, 청의 나오고 나서는 그냥 이게 이게임의 정답이구나 생각듬
제인 - ??? 내가 지금까지 하던 똥꼬쇼는 뭔가 싶어짐 ㅅㅂ 그로기 왜함? 회피에 정당한 리턴이 있고 세스 회피반격 야스 이게 액션겜이구나 싶어짐
엘렌 첫인상 저런느낌 까지는 없었음 걍 이게 한정캐구나 존나 쎄노 이런느낌이지 가끔 3평 스택 쌓으면서 쳐맞을때 약간의 아쉬움 정도
아니다 갑자기 생각 곱씹어보니까 명함쓸때 평꾹 2번하는거 불편했던 기억 솟아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