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가게 보러왔는데 방구인줄 알고 힘줬다가 설사 좀 지림

2. 갈아입을 팬티도 없고 답 없어서 그냥 종량제에 버림

3. 근데 그게 일주일 전에 산 캘클임

4. 근데 2주전에도 이랬음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