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릭터들의 디자인이 원붕스화 되는 거

지금 캐릭들은 그래도 좀 위스키냄새
물씬 풍기고 아메리칸 카툰 스타일과
서브컬쳐 스타일이 적절히 혼합되어서
굉장히 맘에 드는편인데

나중가서는 이게 사라질까 걱정되긴함


막 에테르 침식을 견뎌내고 그걸
자신의 힘으로 삼아 휘두르는 어쩌구

대충 영국에서 건너온 귀족 어쩌구

이지랄 할거같은 느낌이라 좀
무섭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