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나기 나오고 나서 라이터가 강공, 진영 동일시 시너지가 나는데 다음이 하루마사 강공이면 시너지가 없음.

최소한 같이 쓸려면 버니스나 루시 써야하는데 하루마사가 강공이면 루시야 그렇다 치지만 라이터가 강공이랑 시너지라지만 얼음 불이랑 시너지인데 전기는 너무 뜬금없음.

라이터가 엘렌 유저 살릴려고 나오는 말이 있는데 완전 틀렸다고는 말 못하지만 엘렌이 첫 픽업이었던 만큼 엘렌 없는 사람이 더 많다 생각함.

그러면 엘렌 없는 유저는 어떻하나 11호가 있을거라 생각하고 나왔을까?

그것도 아니라 생각함 엘렌 이후에 시작한 사람이 더 많다 생각해서 라이터 다음 미야비가 강공으로 나오면 순서상 문제가 없고 엘렌 강공이 나왔다고 해서 미야비가 강공으로 나오면 안된다고 생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저걸 문제라 생각하면 에초에 얼음 메인딜인 시점에서 문제가 생긴거임.

공격 방식도 다르고 캐릭도 다른데 이상이든 강공이든 엘렌이랑 무슨 상관인가 하는 생각임.

그리고 하루마사가 후반 강공으로 나오면 좋은게 나중에 버츄얼 애들 나오면 얘들이 하루마사랑 시너지 낼 가능성도 높다 생각함.

그래서 정리하자면 라이터가 얼음 불 강공을 위한 격파캐릭이니 이제 라이터 나온 시점에서 강공캐 우대로 전환하고 미야비가 강공으로 나오면서 시너지를 내고 라이터로 인해 이상팟보다 고점이 낮았던 문제를 잡아주게 된다 생각함.

그리고 미야비 다음 하루마사가 나오면 버츄얼 애들이 하루마사랑 시너지 내면서 픽업 순서가 깔끔해지지 않을까 생각함.

내가 혼자 이상하게 생각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