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임신 못 하고 엄마는 무정자증임

할아버지 할머니도 마찬가지.


나는 행운아인가봐.


오늘도 건강한 몸으로 버니스 빨래통에 코 박고 심호흡 하는 상상을 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