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이 2개였던 1.0 시절만 해도 강공은 고급문화 향유의 느낌이였어요.
엘렌이나 11호를 가진 젠붕이들은 부자이미지였어요.
그런데 언제부터가 이상 딜러들이 양산형처럼 찍어대면서
강공 젠붕이들의 프라이드를 올려줄 에이전트가 부족했던건 사실이죠
그런데 미야비가 예전 유출대로 얼음 강공으로 나온다면
강공 1티어 픽에 들어서게 될겁니다
아무나 뽑고 싶어도 명함뽑기 어려운 에이전트
명함이라도 가지고 있는것만으로도 자부심이 생기는 에이전트(왕관의 무게라고나 할까...)
언제부터 젠붕이들이 미야비의 미간을 판단하고 폴리 구매하게되었나요?
그것도 얼음 강공을?
전 뒤도안보도 지를 예정입니다
확실히 모습만 봐도 진짜 강공이여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