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스도 그렇고 파이퍼도 그렇고 지지고 갈고 하는 맛으로 쓰고 싶은데
루시나 카이사르 넣어서 굴리면 회피한다고 자꾸 흐름 끊겨서 원하는 맛이 안나길래
걍 콜레다로 착해져라 얍 하고 무지성으로 스킬꾹 누르면서 쓰기로 함
딜은 모르겠고 편하긴 하더라
저럴거면 11호가 낫지 않냐 싶기도 할텐데
그 11호가 없어서 못쓰고 있음
이상혼돈보다 격파강공이 더 취향인데 진짜 언제나와
버니스도 그렇고 파이퍼도 그렇고 지지고 갈고 하는 맛으로 쓰고 싶은데
루시나 카이사르 넣어서 굴리면 회피한다고 자꾸 흐름 끊겨서 원하는 맛이 안나길래
걍 콜레다로 착해져라 얍 하고 무지성으로 스킬꾹 누르면서 쓰기로 함
딜은 모르겠고 편하긴 하더라
저럴거면 11호가 낫지 않냐 싶기도 할텐데
그 11호가 없어서 못쓰고 있음
이상혼돈보다 격파강공이 더 취향인데 진짜 언제나와
딜사이클은 더 깍아야겟지만 이조합해보고싶어서 300확정 콜레다 받을까 고민중
카이사르 넣엇는데 회피를 왜함
그니까
보호막 깨지지않냐? 잡몹은 모르겠는데 보스랑 싸울땐 몇번 못버티던데
버니스를 아예 안쓰는수준인데
1분까지 봤는데 왜 버니스 나와서 더블쉐이킹 쓰질 않냐 발화점도 안채우고;;
발화점 채운다고 지지는것보다 연소 터졌을때 바로 파이퍼로 바꾸는게 더 쎄더라 더블쉐이킹은 니가 말해줘서 생각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