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ㅈ경이라 뽑을 생각 1도 없다
Pv에 오피스룩 보고 하 뽑을까 싶은 생각이 듬
뉴비라 아직 캐릭터 풀이 적어서 일단 뽑을까 싶기도 하고
또 한 버전을 카이사르 버니스 파이퍼로 또 돌릴 생각하니 질릴것 같기도 하고
원래 이번에 건너 뛰고 나중에 미야비 뽑고 주연 청의 복각하면 뽑으려고
지금 영끌해서
천장 정도 모여있는데
좀 고민임 그냥 반천만 쳐보고 픽뚫나면 건너 뛰는 식으로 할지
아님 원래 계획대로 건너뛸지
Pv에 오피스룩 보고 하 뽑을까 싶은 생각이 듬
뉴비라 아직 캐릭터 풀이 적어서 일단 뽑을까 싶기도 하고
또 한 버전을 카이사르 버니스 파이퍼로 또 돌릴 생각하니 질릴것 같기도 하고
원래 이번에 건너 뛰고 나중에 미야비 뽑고 주연 청의 복각하면 뽑으려고
지금 영끌해서
천장 정도 모여있는데
좀 고민임 그냥 반천만 쳐보고 픽뚫나면 건너 뛰는 식으로 할지
아님 원래 계획대로 건너뛸지
나도 제인파티, 버니스 파이퍼 이렇게 2팟인데 둘다 물리껴있어서 야나기만 있으면 파티 유연성이 확 늘어나서 뽑을 생각 없었는데 뽑을까 생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