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좀 끌리는 요소가 있으면 뽑겠지만
뒷모습 전투모션 액션을 보면 뒷 모습 임팩트 쏘쏘 하긴해 다만 난 전투 모션이  싸우러 온건지 혼자 십덕 모션을 뿜낼려고 온건지
엘렌 청의 주연 쥐눈난 카이사르 버니스(애도 먼가 이상하지만 캐릭터 이미지가 정상이 아니기에 컨셉에 맞아서 끄덕)  전투하고 무기를 사용하여 때리고 그런 느낌이 상당히 자연스럽고 보는 눈이 재밌었음


그런데 야나기는 중2병? 십덕들이 혼자 슈웅 파악 막 모션하는 그런 느낌이랑 때리는거 맞나? 이게 심하게 마음을 차갑게 만듬 와꾸야 머 안보면 그만인데  전투모션 이건 안ㄷ겠드라 써커스 하러옴?

이부분이 진짜 못 참겠드라 성능 좋게 나와도 그냥 숨참고 다른 신 캐릭터 돌파를 더 하겟오


그래서 결론은

캐릭터가 유치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