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이는 통나무 때리기'


왜 이런 평가가 나오는지 생각해봤는데, 일단 기본적으로 찢겜이 난이도가 그렇게 어려운 게임은 아님.


똥손인 나도 재밌게 즐기는거 보면 조작 난이도 자체는 꽤 낮은 게임인데


또 모션은 꽤 화려하니까 뭔가 접대받는 느낌의 액션 게임이라고 해야하나


어쨌든 그런 류의 게임인데, 반대로 적들은 뭔가 아군마냥 날렵하거나 화려한 느낌이 없음.

(그나마 예외가 폼페이햄 흑제인 같은 주간보스 정도?)


반대로 묵직할거면 아예 대형보스몹 같은 느낌을 주면 좋겠는데 거기까지는 또 아니고.


패링이나 회피 조작 난이도 자체는 못건드리더라도 반대로 보스몹도 좀 신경쓰는게 맞는것 같음.


보스몹도 잡을 맛이 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