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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첨에 좋다고 예약했다가
중간에 괜히 싶었는데
결국 와서 즐기니 만족스러웠음

원붕찢 다 거쳐왔지만 지금은 찢 위주로해서
원붕은 못가고 찢만 다녀옴
(어차피 3시간으론 3개부스 다 가지도못함..)

굿즈줄은 2~3시간
(오후되니 1~2시간? 근데 문제는 재고가없을거)
각 게임당 체험부스 1개당 30분~1시간
밥줄은 평균 30분잡으면 됨(햄부기 그냥그럼)
DIY랑 포토줄은 20분정도..

각자 어디갈건지 미리 정하고가는게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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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많고 줄길긴한데 그나마 넓어서 좋았고
팁아닌 팁 공유하자면

1 반디, 루시 DIY 저거 키링 갯수제한없음
여러번 들어갔다나가서 해도된다해서 2개함

2 방부랑 가든파티키링 저거 오늘 기준 12시 30분에 재고소진됨 저거 받을생각있는사람은 오전내로 받을생각하셈(대기줄 30분)

3 네컷사진 찍으면 갤스할인권 1만원이랑 푸드존 1천원 할인쿠폰줌 밥먹기전에 받고 밥먹을때 할인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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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았던건 방부랑 사진찍은거랑
찢 부스에서 가든파티 키링 내앞에서 줄끊겨서 못받았는데 갤에 천사같으신분이 기부해주신거..
(다시 감사드립니다...)

애매하게 11시에 오면 놓칠게 꽤 있음..

오픈런은 아니어도 10시에 입장할때쯤에라도 와야 놓치는거 없을거같아(찢 부스 하나만가고 굿즈존 DIY 인생네컷 기준)

다들 오늘 즐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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