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요즈음,..



추위에, 못 이긴, 울 사무실 계리과. 녀직원들 그레이스 하워드씨와 츠키시로 야나기씨가

자꾸만, 사무실서. 나에게,, 들이밀더이다



(참으로, 크긴 하더이다... 남정네들.. 미스 그레이스와 미스 야나기 지나가면, 잘록 허리에 쫙 붙은 치마에.. 그냥,,  침을 쥴쥴ㅋㅋㅋㅋ)

하지만. 자고로. 싸나이면

임자를, 슬프게 하면 ,, 안 되는 것!



"나! 임자잇소!! ㅋㅋ"



그 한마디에 미스 그레이스와 미스 야나기는 부끄러운지 줄행랑,,ㅋ

하지만,, 어쩌겠소,









나만의.

소중한.

천사.

새끼.

고양이.

그 어떤 수식어로 표현할 수 없는..


주연양이 나를 따뜻하게 채워주고있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