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이 기승을, 부리는 요즈음,..
추위에, 못 이긴, 울 사무실 계리과. 녀직원들 그레이스 하워드씨와 츠키시로 야나기씨가
자꾸만, 사무실서. 나에게,, 들이밀더이다
(참으로, 크긴 하더이다... 남정네들.. 미스 그레이스와 미스 야나기 지나가면, 잘록 허리에 쫙 붙은 치마에.. 그냥,, 침을 쥴쥴ㅋㅋㅋㅋ)
하지만. 자고로. 싸나이면
임자를, 슬프게 하면 ,, 안 되는 것!
"나! 임자잇소!! ㅋㅋ"
그 한마디에 미스 그레이스와 미스 야나기는 부끄러운지 줄행랑,,ㅋ
하지만,, 어쩌겠소,
나만의.
소중한.
천사.
새끼.
고양이.
그 어떤 수식어로 표현할 수 없는..
주연양이 나를 따뜻하게 채워주고있더라요~
이 새끼 실버타운에서 글 쓴 것 같은데
이건 무슨 템플런임
딸피는 역시 주평ㅋㅋㅋ
이건 진짜 찐 주평
주평인 척 하는 미평ㅋㅋㅋ
이건 개씨발 찐주평 ㅋㅋㅋ
찢갤과 가장 잘어울리는 템플릿임
주연이 딱 4~50대 픽이긴 해
아.
소중한 천사새끼
일편단심은 역시 주황
이건 ㄹㅇ그짝아니면 절대 못쓸 발상과 문장같은데